2018년 한 해 동안 수고하신 모든 교우들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가득 넘쳐흐르길 바랍니다.

이제 2019년을 맞이하여 행복한 하늘꿈터를 향해 다시 한 번 달음질하는 한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그동안 우리 교회는 알파 프로그램을 통해 새신자 정착과 Happy Day를 통하여 복음전파를, 필리핀에 아바까교회와 빠송가와얀교회를 신축 헌당하고, 청장년부의 단기선교를 통해 선교에 대한 열정에 불을 붙이고, 공동체와 목장을 통해 내실을 다지는 사역을 해 왔습니다.

이제 금년 주제는 "내 안에 거하라"(요 15:4)로 표어를 정했습니다. 더욱 견고하게 성장하고 부흥하여 행복한 하늘꿈터가 더욱 더 확장되길 바랍니다. 공동체를 통해서 목장들이 든든히 서가고 목장들이 결집되어 사도행전에 나타난 교회의 모습이 회복되길 소망합니다. 특히 부흥과 회복을 통하여 영성이 살아 있는 교회, 다음 세대와 함께 하는 교회가 되어서 여러가지 사역들이 결집되어 행복한 하늘꿈터가 한 번 더 힘차게 도약하는 비전의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교회도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장(직장)도 자녀들까지 모두가 다 한층 더 도약해서 우리 모든 교우들이 금년에는 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을 인하여 더욱 신바람이 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